OpenSearch 내부 구조
샤드와 세그먼트는 어떻게 저장되고, 왜 색인 중에도 검색이 막히지 않으며, 왜 실시간이 아닌지
총 6개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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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Search는 왜 이렇게 여러 겹일까?
클러스터, 노드, 인덱스, 샤드, 세그먼트. 각 계층이 서로 다른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존재하는지 도서관 비유로 정리합니다.
2026년 07월 23일
2
검색은 어떻게 이렇게 빠를까?
세그먼트 안에 들어있는 역색인(inverted index)의 구조를 살펴보고, 한글에서 형태소 분석이 왜 필요한지 예시로 확인합니다.
2026년 07월 23일
3
문서 하나를 넣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?
buffer, translog, refresh, flush, merge. 문서 하나가 검색 가능해지기까지의 색인 파이프라인을 시뮬레이터로 직접 눌러보며 확인합니다.
2026년 07월 23일
4
색인 중인데 검색은 왜 안 막힐까?
세그먼트가 불변이기 때문에 읽기에 락이 필요 없습니다. 삭제가 tombstone으로 처리되는 이유와 merge의 진짜 역할을 알아봅니다.
2026년 07월 2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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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넣은 문서가 왜 바로 안 보일까?
Near Real-Time의 정체를 파헤칩니다. 왜 실시간이 아닌지, 왜 하필 1초인지, refresh와 flush는 뭐가 다른지 정리합니다.
2026년 07월 23일
6
샤드가 복제될 때 세그먼트도 같이 복제될까?
Document Replication과 Segment Replication의 차이를 파헤칩니다. 기본 설정에서는 세그먼트가 복제되지 않고, 그래서 검색 점수가 미묘하게 튑니다.
2026년 07월 23일